[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노르웨이의 안드레아스 셸데루프가 1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경기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오른 노르웨이는 연장 접전 끝 1-2로 역전패하고 탈락했다. 2026.07.12.
잉글랜드전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셸데루프
기사등록 2026/07/12 09:48:40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노르웨이의 안드레아스 셸데루프가 1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잉글랜드와 경기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오른 노르웨이는 연장 접전 끝 1-2로 역전패하고 탈락했다.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