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나서는 장준호 전 내란특검 수사팀장

기사등록 2026/07/09 14:51:17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준호(현 성남지청장) 전 내란특검 수사팀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대법원 3부(재판장 이흥구 대법관, 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9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26.07.09.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