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전화했다며?"

기사등록 2026/07/07 11:12:55


[시애틀=AP/뉴시스]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미국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3-1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벨기에가 4-1로 대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해 스페인과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