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마친 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은 후반 추가 시간 미켈 메리노의 극장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2026.07.07.
"굿바이 호날두"
기사등록 2026/07/07 08:17:01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마친 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은 후반 추가 시간 미켈 메리노의 극장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