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화환 놓인 배재고
기사등록
2026/07/02 09:25:55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이 2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전날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6개월 중징계를 내렸다. 2026.07.02.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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