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젓기' 세리머니 시전하는 노르웨이 선수들

기사등록 2026/06/23 11:13:35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노르웨이 선수들이 22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물리친 후 집단 '노 젓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