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주여자교도소 현장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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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2:00:00
[서울=뉴시스] 법무부는 지난 17일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이홍연 교정본부장과 법조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기자단은 수용동과 작업장을 둘러본 뒤 직업훈련 과정을 참관하고 신설된 마약사범재활과를 방문해 마약류 중독재활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2026.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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