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이집트(29위)와 벨기에(9위)의 경기가 열리는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 팬들이 이날 생일을 맞은 모하메드 살라의 포스터를 들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살라는 전반 19분 에맘 아슈르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2026.06.16.
살라 생일 축하하는 이집트 축구 팬들
기사등록 2026/06/16 11:26:10
[시애틀=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이집트(29위)와 벨기에(9위)의 경기가 열리는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 팬들이 이날 생일을 맞은 모하메드 살라의 포스터를 들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살라는 전반 19분 에맘 아슈르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