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AP/뉴시스] 이란(20위)의 라민 레자에이안(23)이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뉴질랜드(85위)와 경기 전반 32분 동점 골을 넣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6.16.
레자에이안 동점 골, 환호하는 이란 선수들
기사등록 2026/06/16 11:08:37
[잉글우드=AP/뉴시스] 이란(20위)의 라민 레자에이안(23)이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뉴질랜드(85위)와 경기 전반 32분 동점 골을 넣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