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7분, 선제골 넣는 뉴질랜드 저스트

기사등록 2026/06/16 10:28:40


[잉글우드=AP/뉴시스] 뉴질랜드(85위)의 엘리자 저스트(11)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이란(20위)과 경기 전반 7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