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꺾고 환하게 웃음 짓는 미국 선수들

기사등록 2026/06/13 12:37:05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팀 림(왼쪽)과 크리스 리처드가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42위)를 4-1로 꺾은 후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