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축포 펼쳐지는 토론토 스타디움

기사등록 2026/06/13 10:55:53

[토론토=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 앞서 개막 축하 공연과 파이로테크닉스 기술을 이용한 축포가 터지고 있다.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