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7일 서울 시내의 한 새마을금고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상품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지난 5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는 연 4.39∼7.33%로 집계됐다. 5대 은행의 고정금리 상단이 7.3%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22년 10월 말(7.33%) 이후 3년 8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2026.06.07.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