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대포 맞으며 칠레 국기 흔드는 반정부 시위 참가자

기사등록 2026/06/02 14:58:44


[발파라이소=AP/뉴시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발파라이소 국회에서 연례 연설을 하는 동안 국회 밖에서 반정부 시위 참가자가 경찰이 쏘는 물대포를 맞으며 칠레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