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의 열린 경기지노위
기사등록
2026/05/27 15:31:50
[수원=뉴시스] 홍효식 기자 =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 뒤로 사측 관계자들이 회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열린 2차 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카카오를 포함한 법인 5곳이 모두 파업을 선언할 경우, 각 법인의 사상 첫 파업과 동시에 창사 이래 첫 공동 파업이 된다. (공동취재) 2026.05.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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