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정구호 작가의 작품 ‘백동(白銅)’ 시리즈가 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 선보이고 있다. '백동'은 조선시대 반닫이와 장석(裝錫)의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2026.05.22. pak7130@newsis.com
정구호 작가 ‘백동(白銅)’ 시리즈 선보인 ‘아트부산'
기사등록 2026/05/22 23:18:44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정구호 작가의 작품 ‘백동(白銅)’ 시리즈가 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 선보이고 있다. '백동'은 조선시대 반닫이와 장석(裝錫)의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2026.05.22.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