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수난사고 대비 구조구호 훈련
기사등록
2026/04/30 11:18:0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선착장 인근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 대비 수상·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훈련은 수상에서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를 비롯해 화재 진압, 구호 활동 등을 진행하며,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등 6개 기관 277명과 선박 25척 등이 동원된다. 2026.04.30.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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