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우승 기념 촬영하는 매킬로이

기사등록 2026/04/13 08:55:15


[오거스타=AP/뉴시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2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부모님(왼쪽), 아내 에리카 스톨(오른쪽), 딸 포피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매킬로이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2연패는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나온 역대 4번째 대기록이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