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현장 2차 합동감식
기사등록
2026/03/17 10:55:52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등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현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6시10분께 소공동 복합건물 3층 숙박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인력 110명과 장비 31대를 투입해 약 3시간25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2026.03.17.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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