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도매가 상한
기사등록
2026/03/13 13:53:4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30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가 주유소 등에 공급하는 가격의 상한선을 설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1차 최고가격은 ℓ당 보통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이다. 2026.03.13.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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