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12. photo@newsis.com
은메달 목에 건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
기사등록 2026/03/12 08:07:55
[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3.12.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