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기사등록 2026/03/06 08:07:16 최종수정 2026/03/06 08:07:2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66.1원)보다 12.9원 오른 1479.0원에 출발했다. 2026.03.04.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