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들의 조금 늦은 입학식

기사등록 2026/03/03 11:47:51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3일 서울 마포구 신촌감리교회에서 열린 2026학년도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최고령 입학생 김문자(오른쪽·87세) 학생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일성여자중·고등학교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에서 80대까지의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이다. 2026.03.03.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