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서 부림절 행사 치르는 유대인들

기사등록 2026/03/03 08:46:37

[텔아비브=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지하 주차장으로 대피한 유대인들이 부림절 풍습인 에스더서를 낭독하고 있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