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앞에서 이란 국적 사람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석해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2.
팔라비 사진 들고 이란 공습 지지하는 사람들
기사등록 2026/03/02 11:37:42
[베를린=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게이트 앞에서 이란 국적 사람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시위에 참석해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