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지포라=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홍수로 인한 주택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브라질 남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지고 43명이 실종됐다. 2026.02.25.
홍수 피해 현장서 시신 수습하는 브라질 구조대
기사등록 2026/02/25 08:56:35
[주이스지포라=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주이스지포라의 홍수로 인한 주택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브라질 남동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지고 43명이 실종됐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