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주요 시중은행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4%를 넘어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13일 기준 연 4.01~5.38%로 집계됐다. 이들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4%를 웃돈 것은 약 1년 2개월 만이다. 그동안 금리 하단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3%대를 유지해 왔다. 올해 들어 대출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2026.02.19. jini@newsis.com
주요 시중은행 신용대출 금리 하단 4% 돌파
기사등록 2026/02/19 12:20:4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주요 시중은행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4%를 넘어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13일 기준 연 4.01~5.38%로 집계됐다. 이들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4%를 웃돈 것은 약 1년 2개월 만이다. 그동안 금리 하단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3%대를 유지해 왔다. 올해 들어 대출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2026.02.19.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