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으로 다가온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에 통제되는 법원
기사등록
2026/02/18 09:56:42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에 출입문 폐문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오는 19일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2026.02.18.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송일국 "판사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누드 화보 공개 추성훈 "일본서 히트…돈 안 받아"
박나래 대체자?…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