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김길리-노도희

기사등록 2026/02/15 07:23:28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을 마치고 노도희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2.15.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