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전지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임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망고, 패션프루트, 파파야, 용과, 만감류 등 5개 아열대 과수의 재배 지역별 난방 에너지 소요 수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아열대 과수 난방 소요량 예측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 대국민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6.02.11. ppkjm@newsis.com
5개 아열대 과수 난방에너지 소요량 예측 시스템 서비스 개시-농진청
기사등록 2026/02/11 14:00:00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전지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임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망고, 패션프루트, 파파야, 용과, 만감류 등 5개 아열대 과수의 재배 지역별 난방 에너지 소요 수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아열대 과수 난방 소요량 예측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 대국민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6.02.11. ppk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