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분주한 동서울우편물류센터

기사등록 2026/02/11 06:53:0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