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 NWS 불임 파리 생산 시설 개소

기사등록 2026/02/10 13:44:26

[에딘버그=AP/뉴시스]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과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9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에딘버그에서 열린 '신세계나사벌레'(NWS) 불임 수컷 파리 생산 시설 개소식에 참석해 리본을 자르고 있다. 애벗 주지사는 '살 파먹는 기생파리'인 NWS의 확산을 억제하고 미국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재난 선언을 발령했으며 NWS 번식을 차단하는 불임 수컷 파리 생산도 추진하고 있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