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한 양동농장에서 ASF 발생
기사등록
2026/02/08 13:13:11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화성시 한 양돈농가에서 방역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고 사육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2026.02.09.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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