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한첸시 격파…한국, 여자 아시아단체 정상

기사등록 2026/02/08 20:01:16

[칭다오=신화/뉴시스] 안세영이 8일(현지 시간) 중국 칭다오의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아시아 남녀 단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 중국과 경기 1단식에서 한첸시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7 21-14)으로 이기고, 한국이 종합 3-0으로 승리하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