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시가 ‘2040 서울 공업 지역 기본 계획(안)’을 원안 가결하고 노후 공업 지역을 첨단 신산업 중심의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재편 작업에 착수한다. ‘서남권 대개조’의 후속 실행안으로 AI(인공지능), BT(생명공학기술), 로봇, IT(정보기술), ICT(정보통신기술), 모빌리티, 빅데이터, 우주 등 8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권역별 산업 육성 축을 설정했다. 기존 공업 기능은 유지하면서 산업과 주거, 문화 기능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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