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내연차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680만원 지원

기사등록 2026/01/02 14:32:15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일 서울 용산구 전기차 브랜드 BYD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전시된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2026년도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부터 출고 후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00만 원의 지원금이 추가 지급된다. 국비 기준으로 최대 580만 원이었던 중형 전기승용차 구매보조금은 전환지원금 100만 원이 더해져 최대 680만 원까지 늘어난다. 2026.01.02.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