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기사등록
2026/01/01 10:56:10
[서울=뉴시스] 뉴시스가 1일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한 조사한 차기 서울시장 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지지율은 40.9%, 오세훈 서울시장은 40.4%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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