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오영훈 제주지사가 15일 오후 제주시 산록도로 한울공원 인근 도로변에 있는 고(故)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서 열린 제주4·3의 진실을 담은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 설치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가보훈부에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 취소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박 대령 국가유공자 지정 논란이 불거진 지 닷새 만이다. 2025.12.15.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