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골든글러브 대리 수상하는 손혁 단장

기사등록 2025/12/09 18:13:55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한화 이글스 손혁 단장이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코디 폰세의 투수 골든글러브를 대리 수상하고 있다. 2025.12.09.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