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흔들며 독재 축출 1주년 축하하는 사람들

기사등록 2025/12/09 09:28:20


[다마스쿠스=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시민들이 국기를 흔들며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 축출 1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아메드 알샤라 임시 대통령은 시리아 회복과 재건을 강조하면서 억압받던 사람들을 돕고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