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는 키움 송성문 선수

기사등록 2025/12/05 13:18:0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서 열린 2025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서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선수가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한 뒤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2025.12.05.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