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26나눔캠페인 출범식 참석한 오세훈 시장
기사등록
2025/12/01 15:54:15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열매 '희망2026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온도탑 점등식에 참석해 있다.
김건희 여사와 '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씨의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자신의 후원자에게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다. 2025.12.01. scch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응사' 민도희, 결국 한국 떠난다
유재석, 35년 만의 첫 당일 녹화 취소 전말
제니·장원영도 속옷 '슬쩍'…바지 내리는 스타들
"리뷰만 쓰면 되는 고소득 부업" 알고 봤더니…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참고 산다"
'188㎝ 훈남 골퍼' 강호동 아들, 훌쩍 성장 근황
'임신설 일축' 서은혜, 남편과 전한 일상
김윤주 "권정열과 결혼 12년, 아이없는 이유는…"
세상에 이런 일이
"8천원대 모찌에 새벽 6시 대기 마감"…고디바도 '떡픈런'
개업 첫날부터 '날벼락'…무인 옷 가게 14만원어치 절도 피해
"경찰 앞에서도 투약"…중독에 무너진 파키스탄 최대 경제도시
16분50초 만에 경비원 부부 살해…'구레나룻' 남성 징역 20년 전말 공개
환풍기 뜯고 907일 도피…탈주범 신창원 무너뜨린 '결정적 습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