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거리 이동하는 인니 마을 주민들

기사등록 2025/11/28 09:08:51

[메단=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메단에서 주민들이 폭우로 침수된 거리의 물을 헤치며 이동하고 있다. 열대성 저기압으로 인한 폭우로 믈라카 해협이 범람하면서 북수마트라주 전역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지금까지 최소 2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