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안 폐기하고 임금·채용 정상화하라'
기사등록
2025/11/26 11:08:51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제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정책 인건비'를 보전하고, 지하철 운영을 위한 신규 채용을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직원의 목소리를 계속 외면한다면 내달 12일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6.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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