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참석한 마크롱 대통령·메르츠 총리

기사등록 2025/11/22 23:54:08

[요하네스버그=AP/뉴시스] 우크라이나의 서방 동맹국들은 미국-러시아 평화계획에 대해 "추가 작업"을 요구하며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그 내용에 관한 발언권을 부여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2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모습.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