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점자 설명서 읽는 시각 장애인
기사등록
2025/11/03 14:50:53
최종수정 2025/11/03 16:07:31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점자의 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송암점자도서관 송암 박두성 기념관에서 시각 장애인이 한글 점자 훈맹정음의 유래와 역사적 가치를 설명한 점자 안내문을 읽고 있다.
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한글 점자를 만들어 반포한 1926년 11월 4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5.11.03.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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