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009년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으로 중형을 선고받았던 백모(71·오른쪽)씨와 딸(41)이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심 선고 공판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형 선고 이후 이 사건에 대해 검찰의 강압수사가 있었다는 의혹이 일면서 지난 2023년 재심이 결정됐다. 2025.10.28. leeyj2578@newsis.com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선고…법원 들어서는 부녀
기사등록 2025/10/28 14:45:37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009년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으로 중형을 선고받았던 백모(71·오른쪽)씨와 딸(41)이 28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심 선고 공판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형 선고 이후 이 사건에 대해 검찰의 강압수사가 있었다는 의혹이 일면서 지난 2023년 재심이 결정됐다. 2025.10.28.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