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세계화 필요성 역설하는 윤영달 회장

기사등록 2025/10/11 20:49:31

[영동=뉴시스] 11일 오후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한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이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엑스포 주무대에서 미래 비전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을 선포하면서 국악의 세계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5.10.1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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