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400원 선 고공행진
기사등록
2025/10/09 11:50:3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9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원·달러 환전 관련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원·달러 환율이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일주일넘게 1400원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 환율이 1400원대로 올라선 이유는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관련 불확실성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25.10.09. jini@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
홍상수·김민희 포착, 유모차 끌고 하남거리 산책
최준희, 결혼사진 공개…불화설 외할머니 품으로
박지윤, 8kg 뺀 비결 공개 "식전에 '이것' 먹었다"
'스벅 인증' 정민찬, 재차 사과에도 여론 싸늘
'순풍산부인과 정배' 이태리 결혼
'30㎏ 감량' 이수현, 비쩍 말랐네
이민우♥이아미, 가족사진 공개 "첫 가족여행"
세상에 이런 일이
"간헐적 단식은 죄악" 가정의학 창시자 윤방부 교수의 조언
인도 인플루언서, 2달 만에 20㎏ 감량 비결 공개…핵심은
망치로 '쾅', 인형뽑기방서 200만원 훔쳐…사우나서 체포(종합)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철거'…목발로 해녀상 얼굴 훼손
주차장서 '속옷 차림' 위험천만 장난…차 보닛 매달리고 추격까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