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 허용 앞둔 명동
기사등록
2025/09/25 15:02:00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인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허용을 앞둔 2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점에 중국 간편결제 수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정부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3인 이상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며 내수 부진으로 침체에 빠져있던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5.09.25.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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